<2004년 10월 4일부터 2004년 10월 7일 19시 50분 현재까지 언론에 보도된 강기정의원>

전문직 건강보험 체납률 일반인 2.5배 브레이크뉴스 [사회] 2004.10.07 (목) 오후 3:38
건보료 체납, 있는 사람들이 더해!? 데이터뉴스 [경제] 2004.10.07 (목) 오후 3:54
변호사등 건보료 잘 안낸다 세계일보 ( 2004년 10월 05일 19:10, 사회)
허가취소약 16종 버젓이 건보급여 ( 2004년 10월 05일 18:10, 제일경제, 사회)
가진者가 건보료 더 안낸다 ( 2004년 10월 07일 19:10, 서울경제, 속보)
전문직 건보료 체납,일반인의 2.5배 ( 2004년 10월 07일 19:10, 파이낸셜뉴스, 속보)
군대 갈때 健保공단에 꼭 알려주세요 세계일보 [종합] 2004.10.06 18:40
변호사등 건보료 잘 안낸다 세계일보 [종합] 2004-10-07 17:48
전문직 건보체납률 직장인의 2.7배 동아일보 [경제] 2004-10-07 19:15
30억 재산가가 보험료 ‘0’ 경향신문 [정치] 2004-10-07 19:05
건축사·변호사 등 전문직 건보 체납률 8.3% 한국일보 [사회] 2004-10-07 18:22
<초점>요지경 건강보험, 30억대 재산가 보험료...NEWSIS [정치] 2004-10-07 17:44
재산 있거나 자동차 보유 건강보험 피부양자 400만명... NEWSIS [경제] 2004-10-07 17:15
"전문직, 건보료 체납률 높다" MBC [사회] 2004-10-07 16:10
군입대자 건보료 부당징수 심각 무등일보 [정치] 2004-10-07 12:04
[2004 국감]건축사 등 전문직, 건강보험 “그걸 왜 내” 내일신문 [정치] 2004-10-07 11:22
군인건보료 100억 부당징수 한겨레신문 [정치] 2004-10-06 18:49
"공단이사장 사과 안하면 국감 못한다"... NEWSIS [종합] 2004-10-06 17:59
"식품위해사건, 보도준칙 마련하라" MBC [사회] 2004-10-06 15:54
“허가취소 의약품 96% 버젓이 유통” 한겨레신문 [정치] 2004-10-05 17:48
"허가취소된 의약품, 건강급여 받아" MBC [사회] 2004-10-05 14:24
"허가취소된 불량의약품 관리 안돼"... NEWSIS [사회] 2004-10-05 13:29
식약청 국감 '의약품 안전관리' 집중 부각... NEWSIS [사회] 2004-10-05 13:03
부적합 의약품 정보 제공 소홀로 국민건강 위협 내일신문 [정치] 2004-10-05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