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경노동] 맹형규의원 - 민간폐비닐 수거사업자의 48%, 벌써
의원실
2006-10-27 0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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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환경자원공사ㆍ환경관리공단ㆍ국립공원관리공단ㆍ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2006.10.27(금) 10:00>
< 환경자원공사 - 2 >
■ 민간폐비닐 수거사업자의 48%, 벌써 연간 수거량의 90% 넘겨
(9월말 현재)!
올해 민간폐비닐 수거사업 실적을 보면 9개월 동안 33명이 수거한 폐비닐은 총 3만 3,295톤,
총 14억 5,128만원의 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상반기 6개월 동안 연간 수거량의 절반을 넘긴 사업자가 21명에 달했고, 상반기동안
연간 수거량을 모두 채운 사업자도 있어 폐비닐 수거 작업에 매진해야 할 이들이 남는 기간동
안에는 다른 업무를 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맹형규의원은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진 이 사업이 앞선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도덕적 해이
를 불러 올 개연성이 높으며, 또 공사 출신 사업자라 이들이 수거한 폐비닐에 대한 검수과정도
까다롭지 않다”며 공사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