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전병헌 의원] 영화 韓流, ‘寒流’ 비상

영화 韓流, ‘寒流’ 비상



- 2006년 7월 현재, 영상음향 콘텐츠 3,840만 달러 적자



- 한국영화 수출액, 2005년 상반기 대비 2006년 상반기 58.3% 급감



- 2005년 대비 영화 편당평균수출액 63.8% 급감, 2003년 수준 이하




□ 한국은행, ‘서비스 무역 세분류 통계(EBOPS)'(2006.9.21)



- 1~7월 영상음향 콘텐츠 수출 9,700만 달러, 수입 1억 3,540만 달러



- 3,840만 달러 적자 기록



- 음악․영화․드라마 등 한류의 근원 위기 통계로 입증



※ 반면, 2004년 음악․영화․방송 콘텐츠의 경우, 수출 1억 6,281만 달러, 수입 1억 4,535만 달
러로 1,746만 달러 흑자 기록



□ 한국영화 수출, 최고점 찍고 하향세



- 한국영화 수출액, 2005년 상반기 4,180만 달러에서 2006년 상반기 1,742만 달러로 58.3% 급
감(-2,438만 달러)



- 특히, 한류의 중심지인 아시아 지역 수출액 63.5% 급감. 한류 위기 심각성 증가



- 아시아 지역 수출액의 92%를 차지할 정도로 한류의 급성장 이끈 일본의 경우, 그 정도 더욱
심각. 수출액 71.8% 급감.



<2005년 상반기 대비 2006년 상반기 한국영화 권역별 수출 현황>



-> 첨부파일 참고



⇒ 한국영화 수출, 일본 과다 편중 현상의 역효과 발생. 한류 확산의 장기적인 대비가 아닌 일
본 위주의 집중이 불러온 현상.



□ 한국영화, 홍콩영화 몰락 재연 우려



- 또한, 2002년부터 2006년 상반기까지 한국영화 수출액을 보면,



<한국영화 수출액 추이>
-> 첨부파일 참고



- 2002년~2005년까지 총수출액․총수출편수․편당평균수출액 모두 매년 성장세 기록하다
2006년 상반기 급격하게 총수출액․편당평균수출액 감소.



- 총수출편수 현상 유지하나 편당평균수출액은 63.8% 급감. 2003년 수준 이하.



- 수출액 감소 현상과 더불어 전반적인 한국영화 저평가 현상.



⇒ 한국 영화, 80년대 아시아 문화 시장을 주름잡던 홍콩 영화 몰락 재연 우려



⇒ 영화 소재 다양화, 스토리 경쟁력 강화 대책 절실



⇒ 또한, 영화 수출 신시장 개척, 수출지역 다변화 필요. 대책은?



⇒ 한류 최대 시장인 일본과 중국의 ‘반한류’ 정서가 반영된 측면도 존재. 영화 한류 지속을 위
한 관련 기관과의 공동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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