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해외소재 국내 미보유 필름 수집 주력해야
- 1930년대 이전 극영화 68건 중 보유건수 전무
- 해외소재 국내 미보유 필름, 해외 15개국에 485편
20년 동안 90편 수집, 이 속도면 100년도 넘게 걸려
□ 1930년대 이전 극영화, 제작편수 68건 중 보유편수 ‘제로’
- 국내 극영화 필름의 경우 ’70년대 영화필름 보유율이 74.3%인 반면, ’60년대부터는 급격히
보유율 하락
- 1930년대 이전 극영화는 한 편도 보유하고 있지 못한 상황.
<국내 극영화 필름 제작 대비 보유현황>
->첨부파일 참고
⇒ 그나마 1996년부터 국내영화 필름제출제도 시행. 최근 한국영화 부흥과 국민적 관심 고조
로 필름 보유비율 상승.
⇒ 과거 극영화는 영화문화사적․학술적 가치 큼. 귀중한 영화 유산이 더 이상 멸실․훼손되기
전에 보다 적극적인 탐문과 홍보, 관련 영화산업계․역사학계․언론계 등 공동의 유산 발굴 활
동 필요. 대책은?
□ 해외소재 국내 미보유 필름, 15개국 485편
- 영상자료원, 1986년부터 해외소재 국내 미보유 필름 기초 조사 실시
- 현재까지 15개국 30개처 575편 조사. 20년 동안 90편 수집, 약 2억 7,800백만원 소요
- 아직도 해외에 국내 미보유 필름이 15개국 30개처에 485편 존재
- 이를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1년 평균 4.5편 수집, 485편 수집 위해 108년 소모 예상
1편 평균 약 310만원 소요, 485편 수집 위해 15억 4백만원 예상
⇒ 20년이라는 긴 시간에 비해 해외 소재 필름 수집 현황이 저조한 이유는?
⇒ 이대로라면, 산술적으로 108년이라는 너무나 긴 시간 소요될 것. 그 동안 우리의 소중한 필
름들이 훼손되거나 멸실될 우려가 큼.
⇒ 또한 어느 정도 오차는 있겠지만 예산 추계가 그렇게 크지 않은 만큼 적정한 예산을 책정해
수집 기간을 단축시킬 필요가 있음.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료 수집 계획 방안 필요.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