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정병국의원]영상자료원

□ ‘찾아가는 영화관’! 노인․장애우에 더 찾아가야
- 2004년 총 114회 상영 중 노인 및 장애인 단지 5회에 불과해

o 현재 ‘찾아가는 영화관’의 상영지역 선정방법은 전국 읍․면사무소에 행사소개를 통해 신청
을 받거나, 지역별 면, 읍사무소 지역에 직접 메일 및 통화 등을 통해 수시 신청을 받아 운용하
고 있음



- 그러나 이렇게 신청을 통한 운용방식은 그 혜택의 대상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문제가 발생하
게 됨



- 영상자료원의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찾아가는 영화관’의 상영실적을 보면, 2004년에 총
114회를 상영을 실시하여, 그중 노인 대상은 2회, 장애우 대상은 3회, 나머지 109회는 일반을
대상으로 상영하게 되어 선정대상에 편중이 심하였음



- 2005년도는 총 193회 상영을 실시하여 그 중 노인 대상으로 28회, 장애우 대상은 12회 상영하
였으며, 2006년은 총 113회 상영하여 그 중 노인대상 44회, 장애우 대상 6회로 차츰 그 대상이
다양화 되고 있음



- 그러나 평소 문화를 접하기가 힘든 장애우들의 신청 비율은 아직도 전체에 겨우 5-6% 를 차
지하는 상황임



- 본 의원은 우리나라의 어느 누구에게도 문화혜택을 누리는데 있어서 우선순위를 둘 수 없다
고 생각함.



=> 따라서 영상자료원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실행에 있어서 수동적 운용방식이 아닌 적극
적인 운용방식을 마련하여 진정 찾아가는 영화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의 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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