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홍미영의원]충남경찰청 보도자료

[보도자료1]
* 각 지역에 따라 범죄 맞춤형 치안 강구해야........



성폭력 전국 2위



5대범죄 발생 전국 3위, 청소년 성매매 전국 6위



그러나 담당부서인 여성청소년계는 터무니없이 부족........



각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범죄



맞춤형 치안 강구해야......



충남경찰은 성폭력등 성과 청소년 관련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홍미영 국회의원(행자위, 여성가족위)이 충청남도경찰청 국감자료를 요청해 분석
해본 결과 성폭력발생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고, 청소년 성매매는 여섯번째, 5대 범죄 발생
은 세 번째로 높아 전체적으로 범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파악했다.



충청남도의 범죄의 특성이 성매매, 성폭력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수위인 만큼 관련 업무
를 담당하는 여성청소년계의 설치는 다른 무엇보다 우선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현재 19개 경찰서에 여성청소년계는 6개만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다



홍미영의원은 “충남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범죄 예방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고
현재 여성청소년계 설치는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제 새로운 대전경찰청 신설로 대전광역시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13.2%씩 낮아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따른 시민들의 기대도 높을 것으로 본다.



[보도자료2]
* 2009년 완공 대전경찰청 개청



간부직은 숨길 수 없는 웃음, 하위직은 가시방석



간부직은 숨길 수 없는 웃음,



하위직은 가시방석




-대전경찰청 개청에 따른 계급간 희비



충청남도 경찰들은 대전경찰청 개청에 따라 계급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열린우리당 홍미영 국회의원(행자위, 여성가족위)은 신설 대전경찰청은 청. 차장과 6과 3담당
관으로 202명의 인력이 배치되는데 그에 따른 인사문제에 관련해서 선발기준이나 규정 등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청장과 차장은 치안감과 경무관이, 홍보담당관을 뺀 6과 2담당관은 총경이 맡게 되어 경찰의
꽃이 만발하게 되면서 총경의 ‘문턱’이 낮아지기 때문에 충남청 총경 승진심사 대상자들이 내
심 기대하는 반면 일선 하위직 경찰관들은 대전청 개청시 충남지방청에 잔류하는 직원의 3분
의 2가량이 도청이 이전하는 홍성지역으로 근무지 이동을 하게 되면서 대전청 진입을 하기 위
한 기회를 잡기 위해 필사적이다



그래서 일선서 근무나 대전청 준비기획단 편입을 위해 치열한 물밑작업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인사비리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임을 청장에게 다시 인식시키며 투명인사와 규정을 만들
것을 요구했다.



또한 아산에 들어설 경찰대학에 대해서 좋은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특히 요즘에는 청소년으로
인한 낮은 연령의 범죄율 증가와 성폭력, 다양한 경로와 다양한 방법의 성매매 등의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현실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비리와 인권에
관련된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이에 대한 철저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길 당부했다.



▶ 문의 : 강현희 비서관(02-784-6143, 011-9114-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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