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청소년2명중 한명(52%),핸드폰성인음란광고 받아
의원실
2004-10-04 10:28:00
100
청소년 2명 중 한 명(52%), 핸드폰 성인 음란 광고 받아
(서울 2484명(남 : 1221명, 여 : 1263명) / 대전 1829 명 (남 : 664명, 여 : 1165명)
서울여고생중 61.3%, 대전 남학생중 45.2% . 16.1% 차이.
유료결재 전체 64%, 서울 여학생중 84.1% 대전여학생중 55.2%.
핸드폰 청소년 가입시 성인음란광고 차단 의무화해야.
서 울.대전지역 6개 남녀고등학교 4313명 설문조사 결과
남녀 청소년중 두 명중 한 명꼴로 핸드폰 성인음란광고를 받아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학
생들은 남학생들보다 더 많은 비율(여학생 56%,남학생47%)로 음란광고를 받아본 것으로 나타
났다.
이에따라 음란성 스팸광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실사용자가 청소년일 경우 가입계약서
에 스팸광고 차단조치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박병석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9월초 서울,대전지역 6개 남녀 고
등학교 학생(4,31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휴대폰 사용시 성인 스팸 광고와 휴대폰 결재 이용
유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분석에 따른 것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2%인 2250명이 핸드폰 음란성인광고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전체여고생 2428명중 56%인 1361명이 음란성 성인광고를 받았다. 특히 서울지역
여고생들은 61.3% 로 나타났다. 10명의 고등학생중 서울지역 여고생들은 6명이, 대전의 여고
생들은 5.5명이 받아 본 것이다.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에 성인음란광고가 이렇게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현재 이동통신사에서는 핸드폰 스팸메일 차단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계약자가 스팸메일 차단
표시를 할 경우에만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핸드폰 계약당시 차단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 유료결재를 해본 청소년은 2759명으로 전체의 64%이다.지역별로
는 서울지역 72.9%로 대전 의 52%보다 높고 서울지역 여학생은 무려 84.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유료결재의 경우는 고등학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 때문에 여건상 조사결과엔 반
영되지 않았지만 상당수가 성인음란광고 유료결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청소년들의
월평균 요금은 7만원이상 사용하는 청소년은 전체의 7.4%인 319명이며 최고 25만원까지 요금
을 지불한 청소년도 있었다. 이동통신사 3사 자료에 따르면 가입자의 평균요금은 3만5천원이
다.
요금은 여학생들이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 7만원이상이 319명중 여학생이 68.96%를 차 지했
다.
박병석 의원은 “ 날로 지능화되가는 음란성 스팸광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실사용자가
청소년일 경우 가입계약서에 스팸광고 차단조치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한다”
고 대안을 제시했다.
* 자세한 설문조사 결과는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서울 2484명(남 : 1221명, 여 : 1263명) / 대전 1829 명 (남 : 664명, 여 : 1165명)
서울여고생중 61.3%, 대전 남학생중 45.2% . 16.1% 차이.
유료결재 전체 64%, 서울 여학생중 84.1% 대전여학생중 55.2%.
핸드폰 청소년 가입시 성인음란광고 차단 의무화해야.
서 울.대전지역 6개 남녀고등학교 4313명 설문조사 결과
남녀 청소년중 두 명중 한 명꼴로 핸드폰 성인음란광고를 받아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학
생들은 남학생들보다 더 많은 비율(여학생 56%,남학생47%)로 음란광고를 받아본 것으로 나타
났다.
이에따라 음란성 스팸광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실사용자가 청소년일 경우 가입계약서
에 스팸광고 차단조치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박병석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9월초 서울,대전지역 6개 남녀 고
등학교 학생(4,31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휴대폰 사용시 성인 스팸 광고와 휴대폰 결재 이용
유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분석에 따른 것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2%인 2250명이 핸드폰 음란성인광고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전체여고생 2428명중 56%인 1361명이 음란성 성인광고를 받았다. 특히 서울지역
여고생들은 61.3% 로 나타났다. 10명의 고등학생중 서울지역 여고생들은 6명이, 대전의 여고
생들은 5.5명이 받아 본 것이다.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에 성인음란광고가 이렇게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현재 이동통신사에서는 핸드폰 스팸메일 차단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계약자가 스팸메일 차단
표시를 할 경우에만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핸드폰 계약당시 차단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 유료결재를 해본 청소년은 2759명으로 전체의 64%이다.지역별로
는 서울지역 72.9%로 대전 의 52%보다 높고 서울지역 여학생은 무려 84.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유료결재의 경우는 고등학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 때문에 여건상 조사결과엔 반
영되지 않았지만 상당수가 성인음란광고 유료결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청소년들의
월평균 요금은 7만원이상 사용하는 청소년은 전체의 7.4%인 319명이며 최고 25만원까지 요금
을 지불한 청소년도 있었다. 이동통신사 3사 자료에 따르면 가입자의 평균요금은 3만5천원이
다.
요금은 여학생들이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 7만원이상이 319명중 여학생이 68.96%를 차 지했
다.
박병석 의원은 “ 날로 지능화되가는 음란성 스팸광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실사용자가
청소년일 경우 가입계약서에 스팸광고 차단조치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한다”
고 대안을 제시했다.
* 자세한 설문조사 결과는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