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정화원의원] 2006 국정감사-국립의료원
국립의료원 진정한
북한이탈자(새터민)을 위해 거듭나야 !!
■ 하나원에서 우선적인 종합검진을 실시해서 예방해야
■ 북한이탈자가 국립의료원 진료시 전문적인 상담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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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들의 진료를 위해 개설한 북한이탈주민진료센터에서 1차적으로 2006년 3월 14일
부터 6개월간 156명에 대한 진료결과 88%에 해당하는 137명이 질환을 가지고 있었음.
☞ 이중 정신과적 질환자 57명, 만성질환자 36명, 암환자 4명 등으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특별히 관리해주는 의료기관은 국립의료원 1군데밖
에 없어 2006년 5월 현재 이탈주민 8403명의 건강에 대한 진료지원이 부족한 실정임.
<2006년 3월 14일부터 2006년 9월 14일(6개월간 진료 현황)
(표 생략 : 첨부파일 참조)
<정책제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정화원의원은 “북한을 이탈하여 처음 정착하는 하나원 입소자
들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종합적인 검진을 실시하도록 하여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사전에 막
아야 한다”며 “후진국에서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치과질환에 대해서도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조치와 진료시 질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도 충분히 이
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