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정병국의원실]서민 주머니 털어 기금 만드는 체육진흥공단

[서민 주머니 털어 기금 만드는 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
- ‘05 경정 이용실태 소득 200만원미만 57.3%, 고졸이하 48.7%
- ‘05 경륜 이용실태 소득 200만원미만 44.6%, 고졸이하 61.8%
- 40대이상 가장이 절대 다수로 서민경제 뿌리 흔들릴 우려



o 체육진흥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경정·경륜 사업은 ‘가족단위의 참여형 레저스포츠’를 지향하
며 건전한 가족오락을 추구를 목표로 함
- 그러나 본 위원이 체육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경정, 경륜의 「2005 고객 만족도 조사」를
분석해본 결과, ‘가족단위의 참여형 레저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음.
- 자료에 따르면, 경정 이용자의 57.3%가 소득 월200만원 미만, 48.7%가 고졸 학력 이하으로
대부분 서민층에 해당하였으며, 40대 이상이 73.1%, 남성이 82.5%, 기혼자가 85.2%로 나타남.
- 경륜 이용자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음. 44.6%가 소득 월200만원 미만, 61.8%가 고졸 학
력 이하로 나타났으며 40대 이상이 71.4%, 남성이 86%, 기혼자가 82.1%로 나타남.
- 이 결과는 요컨대 경정·경륜 이용자의 대부분이 ‘월소득 200만원 미만의 40대이상 서민층 가
장’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
- 온가족이 함께 하는 건전한 놀이문화라는 목적에 부합한다면 오히려 시간적 재정적 여유가
더 많은 이들이 찾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반해, 현실은 ‘대박을 꿈꾸는’ 서민 가장들의 도박
장으로 쓰이고 있는 것임.
▶이사장! 당초 경정·경륜 사업은 ‘가족단위의 참여형 레저스포츠’를 지향하며 건전한 가족오
락을 추구를 목표로 출발하였지만 지금은 서민들의 도박장화 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건전한 가족레저로 전환할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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