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_김혁규의원] 청소년위원회

김혁규 의원, 부산·경남·북 지역에 중장기 청소년 쉼터 설치해야



김혁규 의원은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가출청소년을 중장기적으로 자립을 지원
하는 중장기 청소년 쉼터가 부산·경남-북 지역에는 단 한 곳도 없다면서 영남지역 가출청소년
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가출청소년이 가출 이후 음주, 흡연, 유해업소 이용, 성경험 등 청소년유해환경 경
험이 높아졌다면서 12만명으로 추산되는 가출청소년의 정상적 생활을 지원하는 청소년 쉼터
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그러나, 현재 설치된 쉼터 현황을 보면 부산, 경남, 경북 지역에는 중장기 자립을
지원하는 쉼터가 단 한 곳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영남 지역 가출청소년에 대한 배려가 아쉽다”
고 지적하면서, “역할의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중장기 청소년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중
장기 쉼터를 조속하게 설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찰청에 접수된 가출청소년 현황이 교육부에는 협조가 되고 있지만, 국가청
소년위원회와는 잘 되고 있지 않다면서 관계부처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라고 주문했다.



※ 첨부 : 중장기 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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