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_김혁규의원] 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역할 변화 필요



5년 이내 전역 대령 이상 예비역 1,000여명 실업 상태



회원 취업과 복지증진 위한 사업 전개 필요성 지적




김혁규 의원은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재향군인회 국정감사에서 시대변화에 맞게 재향군인회
의 역할 변화를 주문하면서 예비역의 취업을 위해 재향군인회가 앞장서야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자료를 통해 5년 이내에 전역한 대령 이상 장성급 예비역이
1,000여명이 넘는다”며 “이 인원의 45%가 석, 박사 학위 소지자들일 정도로 고급인력인데도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지적했
다.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재향군인회가 인적자원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여 대기업을 비롯
해 헤드헌터 회사 등에 적극적으로 세일하여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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