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안홍준] 라벨 재질표시없는 제품, 조사대상의 51%..

<환경부>



* 라벨 재질표시없는 제품, 조사대상의 51%



* 지난 6월 안홍준(한나라당, 경남 마산 乙)의원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공동으로 서울 시내 3
개 대형 할인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총 153개 품목의 음료수에 대하여 용기의 재질 및 라벨성
분을 조사하였음



* 조사결과, 용기본체의 재질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은 없었으나, 뚜껑이나 라벨의 재질을 표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음. 특히 라벨의 재질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이 153개 조사제품 가운데
78개로 51%나 되었음.



* 또한 용기재활용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진 종이라벨과 PET재질의 라벨사용이 확인됨.



* 플라스틱 용기에 종이라벨을 사용하거나, PET용기에 PET라벨을 사용할 경우,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세척 및 헹굼조의 배수구망을 막거나(종이라벨), 비중선별을 어렵게 하여(PET라벨)
재활용을 방해함.



* 지난 7월, PET 재활용업체를 방문결과, 갈색 페트병에 사용되고 있는 종이라벨이 재활용 공
정에서 막힘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가동중단의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해 불량품 생산증가



* 안의원은 이들 품목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분리배출 재질표시 철저, 재활용을 방해
하는 라벨사용 개선, 용기 뚜껑 재질개선”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



문의 : 안홍준 의원실 (02-788-2916 / www.cleanj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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