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국수산신문]수산물 안전검사 강화 촉구
해수부 국감 16일 대회의실서
올해 해양수산부 국정감사는 지난해 말라카이트사건에 이어 수산물 안전성문제가 집중 거론
됐다.
또 해양쓰레기 무단투기 및 바다모래 채취, 갯녹음현상 등의 환경문제와 전나과 경남의 키조
개 육성수면지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지나 16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영호(열린우리당)의원은 수산물
원산지표시제가 형식에 그치고 있다며 관련기관의 문책과 반성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추석연휴기간 국내 대형 수산물 시장을 조사한 결과 활어의 90%가 수입산인데 비
해 원산지표시를 제대로 시행하는 곳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수조내에 국내산과 수입산이 섞
여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입산 활어는 정상적인 검사를 실시할 경우 경쟁력이 없다며 국내 어업인 보호와 경쟁
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구축과 함께 충분한 인력 확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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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3일(월) '한국수산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