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해수위-이영호의원](어민신문)수산과학원 국감 주요질의 답변

[어민신문]수산과학원 국감 주요질의 답변 "수산가공 전담부서 신설을"




지난 19일 열린 국립수산과학원 국정 감사는 논문의 재탕, 삼탕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이영호(열린우리)의원은 "승진에서 유리한 보직을 맞기 위해 논문을 짜깁기해 재탕, 삼탕하
는 등 실적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또 수산가공산업의 활로를 찾기위해 첨단가공기술 개발이 요청되고 있는데 연구과제 및 전
담 연구부서의 신설 등 특별한 계획이 있는지를 따졌다.



남해안에 발생하는 마비성 패류독소발생기간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문표의원은 "지난 2003년에 105일, 지난해는 217일로 증가했다" 며 주요해역에 대한 집중
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미성어의 포획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따졌다.



이방호(한나라)의원은 "과학원이 골재 채취 후 영향변화를 조사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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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3일(월) '어민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