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해수위-이영호의원](농업정보신문)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

[농업정보신문]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 주장




이영호 열린우리당 의원(강진 완도)은 지난 13일 농림부 감사에서 "중국정부가 장미를 중심으
로 한 화훼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국내 화훼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화훼산업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꽃 소비 증가와 국가간 교역확대로 성장산업으
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히며 네덜란드의 경우 세계수출의 48%를 점유하고 있고 중국은 전략산
업으로 화훼산업을 육성하여 생산 및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중국 정부는 화훼산업만을 발전시키는 차원이 아니라 도농간 빈부격차를 해소하
기 위한 복안으로 체계적인 지원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급증하는 중국의 '부'는 대부분 해안 도시지역에서만 향유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소
외된 남서부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농간 소득격차를 줄이기 위해 무이자 대출 등을 통해 화훼산
업을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으로 장미가 선정된 이유는 중국적 경쟁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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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7일(화) '농업정보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