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장윤석의원]KTV, 국회방송과 공공채널로 통합해야

KTV, 국회방송과 공공채널로 통합해야



◦ 현재 KTV 시청률은 지난해와 대비하여 뚜렷한 하향추세. 2006년도 5월 기준 0.046%인 시청
률은 케이블 전체 채널 98개 중 52위로 홍보효과도 극히 저조함.



◦ 우리나라의 공공채널은 국정홍보채널인 KTV와 아리랑TV, 국회방송이 있음.



◦ 채널의 통합적 관점에서 KTV와 아리랑TV가 일원화할 것에 대해 그간 논의가 있었지만, 진전
된 성과는 없었음.



◦ 해외홍보방송인 아리랑TV보다는 국회의 의정활동을 방송하는 국회방송과의 통합이 좀 더 바
람직하지 않은가 생각함.



◦ 비슷한 프로그램 편성을 가진 국정홍보방송, 국회방송이 별도의 채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공채널이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한 것 아닌가.



◦ 공공채널로서의 KTV와 국회방송의 일원화와 프로그램 편성의 질적 개편이 없는 한 현재와
같은 적체현상은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 [장윤석의원실] 이준우 비서관 : 02-784-5072 / 011-875-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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