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가스공사 경영진, 노조에 약점 잡혔나?
- 가스공사 사장
가스공사 노조 가입률이 86.23% 이다. 2717명중에서 2343명이다. 그런데 노조전임자가 10명
이다. 노조원수가 15,820명인 한전도 노조전임자가 19명이다. 노조원수가 한전의 14%인데 전
임자는 거의 절반이다.
- 가스공사 노사 단체협약서 제15조에는 ‘전임자의 수는 노사가 협의하여 정한다’고 되어 있는
데 지나치게 노조의 주장이 많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230명당 전임자 1명 아닌가?
- 단체협약 제48조를 보면 제1항 “공사는 매년 일정수의 조합원을 선발하여 노사합동으로 외
국의 산업을 시찰하고 노사운영실태를 파악하게 한다”고 되어 있다. 2항에는 “공사는 입사후
만 10년이 경과된 조합원중 공사에서 시행한 해외연수, 해외교육, 해외출장을 가지 못한 조합
원에 대하여 당해연도에 해외연수의 자격을 부여한다”고 되어 있다.
한전 석유공사 등 기타 다른 회사 단체협약서를 다 봤는데 이런 규정은 없다. 10년 근무하면
해외연수한다는 것인데 자기 밥그릇 지키기 인가? 공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가?
- 단체협약 제66조에 보면 조합창립기념일, 공사창립기념일 모두 유급휴일로 하고 있다. 가스
공사 사장, 다른 공기업에서도 회사, 노조 창립기념일 모두 다 쉬는가? 다른 회사 전례가 있으
면 답변하라.
-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의 노조 영향력이 타회사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
가? 노조가입율이 86%인데 파업시에는 비상대체 인력의 부족 등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
아닌가? 노조 파업에 대한 비상대책이 있는가?
- 노조영향력이 큰 것은 가스공사 감사가 민주노총 출신인 것도 한 이유라고 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