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가보훈위원회에서 지난 10월 19일 발표한 ‘국가보훈발전기본계획(06-10년)’을 보면, 보훈선
양분야의 경우, 기존의 보훈처 업무계획과 별 다른 내용이 없는 것으로 보여 보훈선양정책에
대한 보다 집중적인 활성화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1. 보다 획기적인 보훈선양정책 활성화 마스터플랜 강구검토
2. 현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및 활용시스템 완비검토
3. 보훈단체의 역할강화를 통한 보훈의식 확산방안검토
4. 국내외유적지 답사시 인센티브 부여방안 강구검토
(ex : 학생 - 학점인정, 취업자 - 가산점부여, 법인단체 - 세제지원 등)
5. 해외에 한국의 독립운동역사를 알리는 현지어 책자보급 확대검토
6. 항일독립역사의 각종 중요 사건을 국가기념일로 추가 제정필요성 검토
(ex : 국치일(8월29일), 광복군 창설일(9월 17일) 등)
7. 희생공헌자의 이름을 명칭으로 부여하는 사업 적극추진 검토
∙ 8. 외국인이 많이 찾는 서울에 항일독립운동과 수탈에 대한 박물관건립 검토
(ex : 서울역사를 미니 박물관으로 활용)
9. 생존 애국지사 독립활동 영상화 및 활용사업 적극추진 검토
☞ 이상 지적에 대한 처장의 견해와 향후 개선대책은 무엇인지 밝히기 바람.
1.[국감현장]이재오 ‘국가유공자 빈곤층 늘어나’ 친일파들 조상땅 찾아가는 것과 대조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10/23/gonews/v14461490.html
2.[Go 포토] 훼손된 현충시설 관찰하는 의원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10/23/gonews/v144614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