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김영주의원]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 및 횡령 사건과 이명박

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 및 횡령 사건과
이명박 후보가 무관하다는 것은 거짓이다




1.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



박영선/송영길 의원의 대정부질의 이후 MB캠프에서는 해명자료를 통해
MB와 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 사건은 MB와 김경준의 관계가 단절된 이후
발생했기 때문에 MB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거짓임. 그 이유는



▶ 첫째, MB와 김경준의 관계가 단절되기 이전, 즉 MB가 LKe뱅크 대표이사 재임시절에 LKe
뱅크 계좌가 주가조작에 총 44회에 걸쳐 동원된 사실이 검찰이 미국 법무부에 보낸 김경준 범
죄인인도청구서 및 김경준 체포영장 청구서류에서 밝혀짐.
▶ 둘째, MB측근 이진영비서(안국포럼 근무)가 옵셔널벤처스에 대한 주가조작 기간(‘00.12~’
02.2월)인 ‘01.7월부터 옵셔널벤처스에서 근무. 담당업무는 주가조작행위와 직접적 연관이 있
는 자금/통장/인장관리, 주식 주문입력, 주식매매대금/해외 결제였음.
※ 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사실들의 시간대별 구성 참조: 2p



2.옵셔널벤처스 회사자금 횡령사건



‘01.12월 해외도피 전 김경준은 ’01.7.말~12.중순에 옵셔널벤처스 회사자금 총 384억을 횡령하
여 10개의 개인/법인계좌로 송금. 수신자 명단, MB비서 이진영의 옵셔날벤쳐스 근무 시작시
기와 김경준이 송금을 시작한 시기를 살펴보면 김경준의 회사자금 횡령사건과 MB와의 직접적
인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음. 구체적인 증거는,



▶ 첫째, 수신자 중 국내법인은 다스(당시 대부기공), 심텍, 오리엔스 뿐임. 이 회사의 공통점
은 MB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 회사의 대표이며, BBK에 투자한 기업임.
△대부기공(MB형/처남회사. 39억 송금) △심텍(대학동문,41억 송금) △오리엔스(대학동
문,104억 송금)
▶ 둘째, MB비서 이진영이 옵셔날벤쳐스 근무시작 직후인 ‘01.7.31일부터 김경준이 횡령 자금
을 이들 회사 등에 송금을 시작.



※ 주가조작, 횡령사건 흐름도 참조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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