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곡물 가격 급등화 추세, 국가적 식량 확보 계획 수립해야
곡물 가격 급등화 추세, 앞으로 10년간 계속될 전망. 쌀제외한 식량 자급도 5%인 대한민국,
국가적 식량 확보 계획 수립해야
○시카고 상품 거래소의 자료를 따르면 밀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78% 이상 급등
해, 9월 26일 기준으로 밀 가격은 1부셀에 9.34달러에 달함. 1년전에 비해 두배 2년전
에 비해 세배나 오른 것
○밀 가격이 폭등하면서 CJ, 농심과 같은 국내 식품업체들은 판매가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음.곡물가격 급등이 소비자 물가 상승에 미치는 영향 및 인플레이션 유발가능성이 있
음.
○곡물가격 상승도 걱정이지만 농산물 분야의 무역수지 적자도 문제. 농수산물 유통
공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농수산물 분야에서 올해 상반기 54억 3520만 달러의 무역 적
자를 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9.1% 늘어난 규모. 이같은 적자 규모는 같은 기
간 메모리 반도체 무역 흑자 52억 755만 달러를 웃도는 것.
○국제 연합 식량 농업기구 “FAO”와 국제 경제 협력 개발기구 “OECD” 의 분석 결과에 따르
면 세계 곡물 공급의 부족은 앞으로 10년간 계속 될 것이라고 함.
○우리나라는 쌀을 빼면 식량 자급도가 5%정도, 쌀을 포함해도 평균 29% 정도 밖에 되지
않음.식량자급도가 30개 OECD(경제 개발 기구)회원국들 가운데 최저 수준
○따라서 이제는 에너지 자원 뿐 아니라 식량 자원 개발을 위해서도 좀 더 혁신적인 노
력을 해야 함.식량 자급목표 설정, 해외 경작지 확보, 종자 개량을 통한 생산성 확대와
세계 곡물 유통 시장 진출 등의 방안이 있음.
200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