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도자료>공기업 글로벌 경쟁력 갖추려면 경영혁신에 박차 가해야
의원실
2004-10-05 14:28:00
113
제 17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4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의 한국전력에 대한 국감에서, 한
전의 민영화문제와 최근 불경기로 인한 단전조치개선, 대북전력사업 확충, 테러경계강화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열린우리당 배기선의원은 한국전력공사 한준호 사장을 상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경영혁신을 강조”하고 “내부개혁을 통해 한전의 존립 근거인 공공가치의 올바른 실현과 이와
더불어 수익가치 또한 함께 병행 발전시킬 수 있는 新경영마인드”를 역설했다.
또한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화사회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중인 현 시점에서 쌍방향적인
디지털 문화가 사내에 확산되기 위해 주력해야하며 사장과 한전가족 모두가 개혁에 동참하고
고객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교육과 토론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
다.
한편, 최근 불거진 테러위협과 관련, 한전의 각 발전소 경계태세에 대해 부족한 경비인력과 낙
후된 무기현황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배기선의원은 “현재 한전 각 발전소의 경비면적에 비해 경비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특히 남부발전의 청평양수발전소는 그 면적이 400만평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비인력
은 청경 22명에 불과하며, 서부발전 또한 134만평의 발전시설 구역에 청경 18명만이 시설경계
에 임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각 발전소별 경비인력 확충을 강조했다.
그리고 “현재 보유한 무기가 20~30년 전에 사용하던 칼빈소총과 M16소총이 전부”임을 지적하
고 앞으로 발전소 보호무기의 향상과 무기사용체계의 변화를 요구했다.
또한 마무리 발언을 통해 “세계는 이제 에너지확보를 위해 모든 국가가 전방위 경쟁체제로 돌
입한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각 발전소에서 진행중인 LNG 직도입 문제를 보다 심사숙고해서 에
너지 낭비와 시설의 중복투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전의 민영화문제와 최근 불경기로 인한 단전조치개선, 대북전력사업 확충, 테러경계강화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열린우리당 배기선의원은 한국전력공사 한준호 사장을 상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경영혁신을 강조”하고 “내부개혁을 통해 한전의 존립 근거인 공공가치의 올바른 실현과 이와
더불어 수익가치 또한 함께 병행 발전시킬 수 있는 新경영마인드”를 역설했다.
또한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화사회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중인 현 시점에서 쌍방향적인
디지털 문화가 사내에 확산되기 위해 주력해야하며 사장과 한전가족 모두가 개혁에 동참하고
고객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교육과 토론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
다.
한편, 최근 불거진 테러위협과 관련, 한전의 각 발전소 경계태세에 대해 부족한 경비인력과 낙
후된 무기현황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배기선의원은 “현재 한전 각 발전소의 경비면적에 비해 경비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특히 남부발전의 청평양수발전소는 그 면적이 400만평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비인력
은 청경 22명에 불과하며, 서부발전 또한 134만평의 발전시설 구역에 청경 18명만이 시설경계
에 임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각 발전소별 경비인력 확충을 강조했다.
그리고 “현재 보유한 무기가 20~30년 전에 사용하던 칼빈소총과 M16소총이 전부”임을 지적하
고 앞으로 발전소 보호무기의 향상과 무기사용체계의 변화를 요구했다.
또한 마무리 발언을 통해 “세계는 이제 에너지확보를 위해 모든 국가가 전방위 경쟁체제로 돌
입한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각 발전소에서 진행중인 LNG 직도입 문제를 보다 심사숙고해서 에
너지 낭비와 시설의 중복투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주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