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해수-이영호의원] 국립공원의 효율적 관리 방안 제안

이영호 의원, 국립공원의 효율적 관리 방안 제안
- 일관성 있는 산림의 보호, 조림, 육성 필요




대통합민주신당 이영호(강진ㆍ완도)의원은 2007년도 10월 18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적극적
인 수목관리를 위해 국립공원 관리 업무는 산림청에서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설악산, 지리산, 속리산, 북한산, 내장산, 덕유산 등 우리나라의 국립공원 관리는 건설교통부
에서 내무부를 거쳐 현재는 자연환경 보존에 중점을 두어 환경부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산림 및 생태전문가들에 의하면 산림이 자연상태 그대로 유지될 경우 최소 100년~200년이
지나야 스스로 회복되지만, 적극적 관리를 한다면 30년~100년이면 원상회복이 가능하다. 우리
나라가 일제 식민지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했던 산림이 그나마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는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산림녹화사업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영호 의원은 “현재 환경부에서 국립공원을 관리하는 것이 매표나 청소, 탐방객 관련 시설
의 설치와 유지관리 정도로 한정되어 있어, 적극적인 수목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적
극적인 국립공원 관리를 위해 국립공원 관리업무를 산림청으로 이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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