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세금체납으로 인한 재산공매처분 유예대책 시행 -최경환의원
의원실
2004-10-05 17:32:00
98
세금체납으로 인한 재산공매처분 유예대책 시행
10월4일 열린 2004년도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서민경제 지원차원에서
소액 세금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불량자 지원제도와 같이 재조정 해주
는 방안이 내년부터 시행되어야 한다”는 최경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용섭 국세청장은 “일정액을 내면 납세기한을 연장하여 세금체납을 집이
공매처분 되지않도록 하는 방안을 연내에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의원이 공개한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6월말 현재 66만여명 이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나와 있으며, 1천만원미만 세금 체납자가 60
여만명으로 전체 체납액(3조9,881억원)의 28%인 총1조1,352억원에 달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빠르면 내면부터 체납자중 상당수가 체납세금의 일부를 내면 납부기한을 연장받
거나 가산세를 줄여 납부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민들이 국세체납으로 압류재산이 공매처분 될 경우 낮은 낙찰
가로 인해 길거리로 내몰리는 최악의 사태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금년 상반기 국세체납으로 인한 재산압류건수는 28만 2,695건으로,
2003년 상반기 13만 8,358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급증했을 뿐만
아니라 2003년 전체 실적(27만 7,517건)을 이미 상회하였음.
- 금년 1〜7월중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공매처분된 체납압류 재산은 3,154건이며, 특히
연립주택, 빌라 등 서민주택의 공매처분 건수는 1,376건으로 2003년 한해의 1,208건을 이미 넘
어섰음
※ 공매처분 낙찰가율(낙찰가격/감정가격)은 2002년 54.5%에서 2003년 51.59%, 금년 7월말
46.84%로 낮아 시세의 1/3수준에 불과함.
그동안 한나라당이 당력을 모아 추진해온 서민경제 회생 노력에 앞장서
고 있는 제4정조위원장인 최경환의원이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이용섭
국세청장으로부터 세금체납자에 대한 회생제도 시행방안을 검토하겠다
는 답변을 받아냄으로서 세금체납으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과 재산을
공매처분 당하는 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한나라당 제4정조위원장 최경환의원
10월4일 열린 2004년도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서민경제 지원차원에서
소액 세금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불량자 지원제도와 같이 재조정 해주
는 방안이 내년부터 시행되어야 한다”는 최경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용섭 국세청장은 “일정액을 내면 납세기한을 연장하여 세금체납을 집이
공매처분 되지않도록 하는 방안을 연내에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의원이 공개한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6월말 현재 66만여명 이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나와 있으며, 1천만원미만 세금 체납자가 60
여만명으로 전체 체납액(3조9,881억원)의 28%인 총1조1,352억원에 달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빠르면 내면부터 체납자중 상당수가 체납세금의 일부를 내면 납부기한을 연장받
거나 가산세를 줄여 납부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민들이 국세체납으로 압류재산이 공매처분 될 경우 낮은 낙찰
가로 인해 길거리로 내몰리는 최악의 사태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금년 상반기 국세체납으로 인한 재산압류건수는 28만 2,695건으로,
2003년 상반기 13만 8,358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급증했을 뿐만
아니라 2003년 전체 실적(27만 7,517건)을 이미 상회하였음.
- 금년 1〜7월중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공매처분된 체납압류 재산은 3,154건이며, 특히
연립주택, 빌라 등 서민주택의 공매처분 건수는 1,376건으로 2003년 한해의 1,208건을 이미 넘
어섰음
※ 공매처분 낙찰가율(낙찰가격/감정가격)은 2002년 54.5%에서 2003년 51.59%, 금년 7월말
46.84%로 낮아 시세의 1/3수준에 불과함.
그동안 한나라당이 당력을 모아 추진해온 서민경제 회생 노력에 앞장서
고 있는 제4정조위원장인 최경환의원이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이용섭
국세청장으로부터 세금체납자에 대한 회생제도 시행방안을 검토하겠다
는 답변을 받아냄으로서 세금체납으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과 재산을
공매처분 당하는 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한나라당 제4정조위원장 최경환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