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방국세청장은 삼성그룹 감사위원 후보 - 최경환의원 질의자료
최경환의원은 지방국세청 국감에서 현재 삼성그룹에 재직하는 전직 지방국세청장은 2004년 6
월말 현재 총 7명에 달하며, 모두가 삼성그룹의 주력기업의 감사위원(연봉 평균 20억원)으로
재직하고 있음을 지적.

<표> 전직 국세청 간부의 삼성그룹 감사위원 재직 현황
계열사명 직위 등기임원 여부 성명 국세청 퇴직 당시 직위 비고
삼성전자 사외이사(비상근) 등기 황재성 서울지방국세청장 감사위원
삼성SDI 사외이사 (비상근) 등기 최병윤 대구지방국세청장 감사위원
삼성물산 사외이사 (비상근) 등기 서상주 대구지방국세청장 감사위원
삼성화재 사외이사 등기 이제홍 부산지방국세청장 감사위원
삼성중공업 사외이사(비상근) - 박석환 중부지방국세청장 감사위원
삼성정밀화학 사외이사 (비상근) 등기 박병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
삼성생명 사외이사 (비상근) 등기 황수웅 국세청 차장 감사위원
자료 : 2004.6월 각사 반기보고서

☞ 질의
1) 전직 국세청 간부가 유독 삼성그룹 감사위원으로 재직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2) 전직 국세청 고위간부가 삼성그룹의 감사위원으로 재직하면, 국세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영향이 초래될 수있는 의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