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복위 - 김춘진의원실] 늘어나는 신생아 줄어드는 조산인력


2006년 이후 신생아가 증가하고 있으나, 산부인과 전공의와 조산사 등 분만지원인력은 해년마
다 감소하며, 최근 몇 년간 신생아 증감에도 불구하고 조산원내 분만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07년 상반기 현재 52개 조산원이 개설되었으나, 이중 13개 조산원에서만 분만이 이루어지
고, 분만 건수 상위 3개의 조산원이 전체 530건의 분만 중 385건인 73%의 분만을 담당해 조산
원내 쏠림현상이 두드려지고 있다.



조산원과 조산인력양성이 산부인과 없는 지역이나 분만할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는 분만서비
스 취약지구에 대안이 될 수 있으나, 현재 연간 수백건을 분만하는 조산원내 평균 조산사 수가
1명에 불과해 조산원내 안전한 분만을 위하여 조산원내 인력배치에 대한 정부 기준이 마련되
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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