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건교위 이낙연 의원] 철도公, 정규직으로 채용된 직원 친인척의

철도公, 정규직으로 채용된 직원 친인척의 87.2%가 ‘특채’



정규직으로 근무중인 전현직 직원 친인척 265명 중 231명이 특채…특채자 중 46.3%가 공사전
환 前年인 2004년에 채용돼



전체 친인척 채용자도 63%가 특채로 채용돼




1. 철도공사에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전현직 직원 친인척 취업자의 87.2%가 특별채
용을 통해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 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0월 19일 현재 철도공사에 근무하고 있는 전현
직 직원 친인척 취업자는 총 524명이다.

- 이 가운데 63%인 330명은 특별채용을 통해 채용됐고 나머지 194명(37%)은 공개채용을 통
해 채용됐다.



- 전체 친인척 취업자 524명의 친인척은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이 74.8%인 392명이었으며 퇴
직자는 25.2%인 132명이었다.



- 친인척 취업자 524명의 직군은 정규직 직원이 265명(50.6%), 계약직 직원이 259명(49.4%)
이었다.



- 정규직 직원 265명 가운데 87.2%인 231명은 특별채용됐고 나머지 34명(12.8%)은 공개채용
됐다.



- 계약직 직원 259명 가운데 특별채용된 사람은 38.2%인 99명이었고 공개채용은 61.8%인 160
명이었다.




2. 특히 정규직으로 특별채용된 전현직 직원 친인척 취업자 231명 가운데 46.3%인 107명이 철
도청이 철도공사로 전환(2005.1)되기 한해전인 2004년에 채용됐다.



- 2004년에 채용된 107명 중에서도 50.5%인 54명이 공사전환 직전인 9월부터 12월까지 채용
됐다.(9월 1명, 10월 52명, 12월 1명)



☞ 철도청이 철도공사로 전환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틈타 직원 친인척을 대거 채용한 것 아닌
가? 보다 투명하게 직원을 채용토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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