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낙뢰사고, 천재(天災)가 아닌 인재(人災) 】
○ 낙뢰는 자연적인 전기방전 현상으로 낙뢰시의 전기적 충격전류에 정전사고, 산불이나 기기
파손, 화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음
- 과거 20년간의 우리나라의 연평균 뇌우 일수는 11일이였으나 최근 지구촌의 기상 이변현상
으로 최근 3년간은 30일로 과거보다 3배 정도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낙뢰발생빈도의 증가에 따
른 사고발생 빈도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임
○ 낙뢰로 인한 피해 중 가장 큰 것이 정전사고이며, 이어서 전기, 전자, 통신설비의 오동작 파
손이며, 연간 낙뢰사고로 인한 피해액(년간 400억원)과 대책비용은 수천억원에 달하고 있음
- 또한 낙뢰로 인한 인명피해도 급증하고 있는바, 올해에는 북한산 등반객 5명의 동시 사망이
외에도 야외 활동(골프, 등산 등)시에 낙뢰로 인해 약 2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함
※ 피뢰침은 낙뢰 보호에 대단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나 피뢰침은 구조물의 파손, 화재 방지
용이며 건물내부의 설비는 보호할 수 없음
○ 낙뢰는 물리적으로 매우 복잡한 자연적인 전기방전 현상이어서 그 특성을 파악하기 어려우
나 그 동안의 국내외 연구자들의 조사, 분석으로 어느 수준에서는 사고방지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 물리현상임
※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그동안 낙뢰가 전기계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전
기, 전자, 통신설비의 낙뢰 및 서지대책 연구를 비롯하여, 산업플랜트 전자기펄스 실증 평가
및 대책기술 지원사업을 통해 산업체를 대상으로 100여건의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
국수자원공사, 가스공사, 공항공사 등의 설비에 대한 낙뢰대책 지침을 마련하였음
현재는 낙뢰로 인해 기상 관측설비가 고장이 생기는 경우 결측이 생길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으로 기상청으로부터 “기상관측 시설․장비의 낙뢰 및 서지 보호 방안 연구”를 수행하고
있음
○ 낙뢰현상이 기상이변과 함께 증가하고 있음. 특히 이러한 낙뢰현상은 날로 첨단화되는 산
업 및 통신기기 등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으며 최근 인적피해도 발생시키고 있음
☞ 낙뢰의 발생은 피할 수 없는 자연 현상이지만 이에 따른 인체의 사고방지지침은 마련되어
있으나, 설비에 대한 사고 대책은 설비의 설치상태와 전기적인 특성의 다양성으로 인해 범 국
가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기연구원의 대책은
☞ 현재의 연구는 소규모로 이론적, 실험실 규모의 낙뢰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실규모의 낙뢰대책 실증시험장이 확보된 대책 연구가 시급하고, 레저스포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낙뢰로 인한 인명사고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낙뢰와 인체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요청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계획은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처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