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에틸카바메이트 발암물질 관련 】
○ 지난 10월 12일 언론보도에 수입와인 대부분에서 발암물질로 분류되고 있는 대표적인 와인
71개 품목 가운데 세 가지를 제외하곤 모두 에틸카바메이트가 미국 FDA 권고 기준을 최고 26
배까지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 에틸카바메이트(ethyl carbamate)는 식품성분의 알코올 발효 중에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것
으로 알려져 있음. 자연적으로 존재하나 이 성분이 쥐, 햄스터, 원숭이 등에서 발암물질로 판정
됨에 따라 인간에게 잠재적인 발암물질로 여겨지고 있음. 와인에서 에틸카바메이트의 생성원
인은 포도 재배 중 질소비료의 영향과 발효과정에서 발효의 온도가 높을 경우, 포도 줄기가 포
함된 경우 그 생성량이 많이지며, 숙성, 저장과정에서 질소화합물인 우레아와 에탄올이 반응
해 생성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국제적인 규제는 대부분 국가에서 기준 규격을 정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기준규
격이 설정되지 않았음, 다만 캐나다에서 테이블 와인 30ppb, 디저트와인 100ppb 등의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고, 미국은 업계 자율적으로 테이블와인 15ppb, 디저트 와인 60ppb 등의 기
준을 정해 추진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는 1일 ethyl carbamate 섭취량을 0.7ug/day이하
로 할 것을 권유하고 있음
☞ 최근 수입와인에서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에틸카바메이트"가 검출되었는데 저감화 방안과
국제 규제 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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