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정두언]'경기도 교통사고 최다 불명예 '

경기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최다 불명예



(수원=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경기도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자위
정두언(한나라당), 김재원(한나라당) 의원의 경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지역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7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
다.



전남이 112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서울은 75건에 그쳤다.



그러나 단속실적은 2004년 8만2천여건, 2005년 4만8천여건, 2006년 1만여건으로 계속 줄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 "보호구역 내 사고와 피해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사고 예방에 중요한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7.10.22 16:43: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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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한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