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김기현의원]중앙인사위 공무원 정원 4배 증가

[ 노컷뉴스 2007-10-23 17:32:32 ]



중앙인사위원회의 공무원 정원이 참여정부 출범 이후 400%나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인사위원회가 국회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참여정부 출범 초기인 지난
2003년 105명이었던 정원이 2004년에는 353명, 2005년 377명, 2006년 413명, 2007년 현재 433
명으로 약 400% 가까이 증원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공정하고 분별력 있는 인사권한을 행사하여야 할 인사위가 공무원의 정원을 4배 가
까이 늘려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CBS사회부 이완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