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국방송공사>
【분쟁(위험)지역 취재에 대한 대책은!】
- CNN 20개 지역 30명 특파원 파견!
- KBS 14개 지역 29명 특파원 파견!
○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의 한국인 납치 사건에 대한 국내 언론보도가 무분별한 외신
의존과 현장취재 부재라는 비판 받았음. 수도 카불을 포함해 아프간 내에는 현재 단 한 명의 한
국언론사 기자도 들어가지 못했으며, 대부분의 한국 특파원들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서
전화취재를 했었음
- 이로인해 국내 언론들은 그동안 ‘인질의 건강악화-회복설’‘한국인 8명 석방설 직후 발생한
배형규 목사 처형’ 등 매번 확인되지 않은 외신을 실시간으로 인용보도해 혼선을 부추겼음
- KBS도 “한달 반 동안 이어진 한국인 납치사건 기간동안 KBS는 앞서 밝힌 것처럼 주로 외신
보도를 토대로 현지상황을 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문제점을 시인했음
- 또한 KBS는 “아프간 현지취재를 위해 아프간 대사관 뿐 아니라 다른 경로를 통해서도 계속
입국을 시도했으나 끝내 아프간에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KBS는 아프간
에 입국한 외국의 언론사들을 통해 현지 소식을 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이유든 KBS는
현지취재를 통해 우리의 눈으로 본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못한 데 대해 유감스럽고 안타깝
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음
- 현재 KBS가 파견한 특파원은 14개 지역에 모두 29명임. 이 가운데 취재기자가 20명, 촬영기
자가 4명, PD 특파원이 5명임
- 물론 여러 조건이야 다르겠지만 CNN 역시 전 세계 20개 지역에 30명 특파원을 파견하고 있
음. 단순히 특파원 파견 수를 따질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특파원 운용개선방안을 찾아야 할 것
임
- 또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재기가의 안전교육 등 위험지역취재보도 관련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임
▶앞으로도 정부는 위험지역에 대한 기자 입국을 불허할 방침이라고 보는데 현장취재 부재,
지나친 외신의존, 보도혼선(오보) 문제는 계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
책은 세우고 있는가 답변바람
KBS와 세계 주요 방송사 특파원 운용 비교
방송사
내용 KBS NHK
(올해 8월 현재)BBCCNN 파견지역(수)14263520 파견인원(명)296925030
KBS 해외특파원 운용 현황
지국명취재기자촬영기자PD총워 싱 턴314뉴 욕112L A112모스크바11방 콕11베 를 린11
뉴 델 리11상 하 이11도 쿄3115베 이 징3115파 리1113런 던11두 바 이11상파울루11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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