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정병국의원]문화예술인조사보고서-자료집

<문화예술인조사보고서>



o 문화예술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이 82.6%(매우 크게 35.1%, 어느정도 47.6%)로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 17.4%(전혀 1.7%, 별로15.6%)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 문화예술인들
의 대다수는 문화예술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o 경제 형편이 창작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응답이 89.0%(매우 49.2%, 다소 39.7%)로 압
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반면 ‘지장을 주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10.7%(전혀 1.0%, 별로 9.6%)
에 불과하여, 대부분의 문화예술인들이 경제형편 때문에 창작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o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정부의 지원에 대해 ‘부족하다’는 응답이 92.9%(매우
67.8%, 다소 25.1%)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충분하다’는 응답은 5.8%(매우 0.5%, 비
교적 5.3%)에 그쳐, 문화예술인의 대다수는 정부의 지원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음



o 문화예술 관련 예산의 지원과정에 대해 ‘불투명하다’는 응답이 77.4%(매우 불투명 33.3%,
불투명한 편 44.1%)로 ‘투명하다’는 응답 15.3%(매우 투명 0.3%, 투명한 편 15.0%)보다 월등
히 높게 나타남. 관련예산 지원과정의 투명성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매우 높아 향후 투명성
제고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남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