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안명옥]제약회사 R&D투자, 판촉비보다 적어

제약회사 R&D투자, 판촉비보다 적어



한해 접대비만 568억원이나 돼!



□ 상장 제약회사 34곳 중 29곳, R&D투자가 판촉비보다 적어!



○상장회사, R&D투자비율 5.58% ≪ 판촉비투자비율 8.16%



○매출액 상위 10개 기업 중 8곳 판촉비가 더 많아



○해외 주요 제약회사 매출액 대비 R&D투자 비율, 16~30%로 높아



□ 접대비로 공식 확인된 비용만도 한해 568억원이나 돼!



○접대비가 R&D투자보다 많은 회사도 3곳이나 있어




화장품회사, 매출액 낮은 회사일수록 R&D투자비율 높아



□ 10개 상장회사1), 판매마케팅비용이 전체 매출액 중 12.3%차지



○광고선전비․판매촉진비로 3,545억원(매출액 대비12.3%) 사용



- R&D투자(858억, 매출액 대비 3%)는 판촉비의 1/4 수준에 불과



- 상장회사 10곳 중 7곳은 판매마케팅비가 R&D투자보다 더 많아



○매출액 하위 5개 기업, R&D투자비율 상위 4개 기업에 포함



○화장품 견본비 353억원, 포장비 42억원, 접대비 25억원 사용



- 해외시장개척 투자비용은 24억원으로 접대비 수준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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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11개 상장회사 등록, (주)태평양에서 아모레퍼시픽 분사(20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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