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산자위 이성권의원] 중기특위 염홍철 위원장은 정치에만 관심?

○ 중기특위 위원장은 취임당시 정치적 배려 또는 낙하산 인사, 보은인사라는 비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대통령직속으로 설치된 중기특위의 위원장으로써 중
소기업을 위해 활동하기 보다는 정치적 활동이 많다는 비판이 많은 것이 사실.



○ 특히 올해는 중기특위의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여당내 대통령 경선에서 한 후보의 캠프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기도 하고, 최근들어 10월22일에는 충청권기자들과의 간
담회에서 “범여권이 단일화되면 현재의 위원장역할을 오래하지는않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곧
대선과정에 참여할 뜻을 비춘 것으로 알고 있음.



○ 염홍철 위원장은 2006년 9월 21일 취임당시, 업무성과로 보은 인사등의 우려를 불식시키겠
다고 했고, “기업현장을 쫓아 다니며 현장에 맞는 정책을 내놓겠다”고 각오를 한 바 있는데, 실
제로는 ‘정치 현장을 쫓아 다니며 향후 정치행보 구상‘을 한 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