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코트라는 세계와의 수출전쟁의
최전방 레이다 기지역할을 하고 있는가?
○ 2005년과 2006년의 해외무역관별 중소기업 수출 창출실적결과를 분석해보면, 지역별, 무역
관별로 변화가 심하며, 특정지역의 경우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심한 것을 알 수 있음
- 구주지역의 경우, 전체적으로는 전년도 대비 209%달성율을 보이고 있으나, 바르샤뱌
3,013%, 헬싱키 1817%, 런던675%은 초강세를 보인반면, 리스본 0.4%, 부다페스트 11.6%, 암
스테르담 70.8% 등 지역내 편차가 극심.
- 북미지역의 경우 역시 전체 달성율은 213.7%를 나타내고 있으나, 밴쿠버4,702% 와 뉴욕
560%의 달성율을 보이는 반면, 시카고 52.5%, 워싱톤 33.9% 토론토 9.2%등 빈익빈 부익부 현
상이 극심.
→ 특히, 해외무역관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하여 무역관 개편과 효율적인 인원배치가 이루어진
시점에서 같은 지역내의 극심한 편차의 원인 분석과 대응이 필요함 또한, 워싱톤의 경우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정부조달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실적이 저조한 것은
문제.
- 한국수출의 핵심 전략지역인BRICs 국가 및 지역과 중국 및 일본 역시 수출실적이 저조하거
나 지역내 편차가 심함.
※인도 - 뉴델리 38%로 저조
일본 - 나고야 62%, 오사카 3.2%, 도쿄 99%, 후쿠오카 829%
중국 - 광저우 56%, 다렌 70%, 베이징 32%, 상하이 19%, 칭다오 6,043%
CIS - 모스크바 37%, 블라디보스톡 29% ,노보시비르스크 723%
▶ 한국의 주요 수출대상국 및 전략지역인 미국, EU, 중국, 일본, BRICs에 대한 무역관별 수출
실적이 보이고 있는 지역내 심한 편차문제 및 전략지역 수출실적 부진 등에 대하여 코트라의
대응 전략은 무엇인가?
▶ 이러한 무역관별 수출실적의 변화가 큰 폭으로 빈번히 일어날 경우에 대비한다고 볼때, 코
트라의 해외무역관 역시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융통성 있는 해
외무역관 운영에 대한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재고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현재의 해외무역관 운영시스템을 볼때, 해외시장의 추세변화와 흐름에 비해 뒤늦게 따라가
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제로, 해외무역관들의 전산망과 무역관들과 코트라본부 내지 각 지자체, 중기청, 중진공등
유관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망도 빈약하지 않은가?
▶ 자체감사를 통하여 파악된 해외무역관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보면, 주된 것이 시설노
후 및 부족, 인원부족, 인터넷 등 전산망부족, 경비비족으로 인한 개인부담문제 등 기본 무역
관 운영에도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러한 무역관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의 파악과 확인, 문제점 해결 및 긴급상황시 즉시처리를 위한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되어 있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