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자회사 설립 운영의 문제 심각
문어발식 경영, 부실기업에 대한 적자 지원 등
재벌 흉내내기인가?
- 감사원에서‘정부산하기관 경영혁신 추진실태’ 감사를 받은 적이 있지 않는가? 감사결과가
2007년 5월에 발표되었는데 기업인증진흥센터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대해 설립과 운영이 적
절하지 않다고 지적받았다.
- 감사원은 (주)기업인증진흥센터는 계속 운영보다는 매각 또는 청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는데 청산 또는 매각 계획이 있는가?
- 기업인증진흥센터가 설립된 것이 1995년 7월 28일인데 이후 대표이사 5명이 모두 공단 출신
이고 전무이사 5명중 2명이 공단 출신, 3명은 두명의 민주평통자문위원 및 여당 대선 선대위
원등 여당 정치권 인사가 전부이다. 공단의 자회사가 정치권이나 공단단 퇴직자 재취업 창구
로 활용되는 것이 아닌가?
- 지난 10월 25일 중소기업청 국정감사 질의 답변내용이다. 중소기업청에서 행복한 세상 백화
점의 적자에 대해 680억원의 적자를 보전했다는 중소기업청장의 발언이 있다. 허범도 이사장!
지난번 감사원 감사에서도 자회사의 부적절한 설립 운영에 대한 지적이 있지 않았나. 그런데
업무보고에는 지난해 처음 흑자가 났다는 식으로 보고하고 있다. 실제 중소기업청의 자금 지원
이 없어도 흑자인가? 앞으로도 흑자 운영이 될 수 있다고 보는가? 중소기업청의 약 688억의 정
도의 자금 지원이 없어도 흑자인가? 관련 회계자료 내역을 제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