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산자위 이성권의원] 해외자원개발 펀드, 빈깡통이 요란하다

■ 해외자원개발 펀드, 빈깡통이 요란하다.....



- 광진공 니켈펀드는 사라졌나?
산업자원부와 광업진흥공사가 요란스럽게 진행하던 광물펀드 일명 니켈펀드가 왜 출시되지
않는가?
제1회 광물개발펀드 출시계획을 광업진흥공사 이사회에 보고한 날이 지난 3월 22일이다. 해
외금융팀에서 보고하지 않았나? 주간사가 삼정KPMG와 율촌법무법인이었다. 자산운용사를
선정할 것이라는 등, 직원이 펀드에 공모할 수 있는가 등 구체적인 논의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 그런데 왜 지금 전혀 펀드출시가 되지 않는가? 니켈가격이 하락해서라고 하는데? 광업진흥
공사 사장이 답변하던가 아니면 산업자원부 장관이 하던가 답변을 해주기 바란다.



- 석유공사의 유전펀드 역시 문제이다. 펀드자금은 개발 탐사 단계에서 사용하고 수익은 이미
생산단계인 베트남 15-1 광구 수익금으로 배분한다는 것이 아닌가?



- 이런 식이면 해외자원 개발 펀드가 고위험 고수익 상품이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 국민연금에게도 이렇게 해외자원개발 투자를 권유할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