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톨게이트 요금징수원, 장애우 많이 고용하라
제250회 정기회(국정감사)
건설교통위원회

질 의·보도 자 료
- 건설교통부 -

톨게이트 요금징수원, 장애우 많이 고용하라
장애인의무고용비율 초과는 좋다, 그러나 훨씬 더 노력하라


□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징수 업무는 웬만한 장애우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요금징수원에 장
애우를 많이 고용해, 도로공사가 장애우에게 보람을 주는 최고의 직장으로 발전했으면 좋겠
다.

- 도로공사는 장애인 의무고용비율 2%에 해당하는 인원 98명보다 8명 많은 106명(2.04%)의
장애우를 고용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03년에는 8,600만원의 장애인 고용 장려금을 받았다.

- 도로공사 장애우 정규직원 106명 중 10명은 공사 직영 톨게이트의 요금징수원으로 근무하
고 있고, 도급 운영 톨게이트 장애직원도 총 4,246명의 4.8%인 205명인 것으로 안다.

- 실제로 장애우들을 요금징수원으로 활용해본 결과는 어떤가? 업무에 차질이 있던가, 아닌
가?

- 이처럼 장애우 고용에 적극적인 데 대해 치하하고 싶다. 그러나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은 초
과했지만, 더 많은 장애우를 톨게이트 요금 징수원으로 고용하고 장애인 편의시설도 확충해 장
애우들에게 보람과 행복을 안겨주는 도로공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

- 정규직원은 공채로 모집하지만, 톨게이트 요금징수원은 인근지역 주민 가운데 여러 요건
을 고려해 계약직으로 고용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지역에 따라 조금씩 뒷말도 있는 것이 사
실이다. 그 보다는 일할 수 있는 장애우를 과감히 채용하는 것이 훨씬 좋은 대안이다.

<전국 톨게이트 및 징수원 수>
*자료첨부

도로공사 장애인 고용현황
*자료첨부

국회의원 이낙연(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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