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달곤)지난 5년간 도시가스 사고 205건
의원실
2008-09-29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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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도시가스 사고 205건
사망은 35명, 부상 124명
지난 2004년부터 2008년 8월까지 발생한 도시가스 사고는 205건이며, 35명이 사망하고 124명
이 부상당했음. 연도별로는 지난 2002년 40건, 2005년 41건, 2006년 44건, 2007년 51건, 올해는
8월까지 29건의 사고가 발생했음.
이달곤 의원(한나라당, 지식경제위원회)이 지식경제부에서 받은 ‘도시가스 사고 현황’에 의하
면 지난 5년간 도시가스와 관련하여 205건의 사고가 발생했음.
사고 원인별로는 단순누출이 35건, 교통사고 33건, 고의사고 29건, 타공사 25건, 시설미비 23
건, 과열화재가 19건, 공급자 부주의가 12건으로 나타났음.
사고가 많이 발생한 회사로는 33개 도시가스사업자 중에서 삼천리가 42건, 서울이 40건, 대한
23건으로 이들 3개 회사가 51%를 차지함. 인명피해(사망 35명, 부상 124명)의 경우 도시가스
회사별로는 서울도시가스 관내 가스사고 사망자가 14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약 40%를 차지하
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