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회수 대상“불량 식품”90%,
고스란히 국민식탁에 올라
□ 회수대상 불량식품 실제회수율, 최근 3년간 평균 11.6% 불과
○회수율 11.6%로 저조, 12.9%(2006) → 9.9%(2007) → 13.4%(2008.6)
○회수 대상 ‘불량 식품’ 매년 급증, 올해도 예년수준 상회
-적발건수 : 45건('06)→ 106건('07)→ 129건('08.6)
-적발량(kg) : 848,116('06)→ 1,565,660('07)→ 723,602('08.6)
-회수·압류량(kg) : 109,662('06)→ 155,908(2007)→ 97,222(2008.6)
*미국 FDA 위해식품 회수율은 평균 36% 수준
□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식품일수록 회수율 더 낮아
○과자류, 캔디류, 쥐포류 등 평균회수율 8.99%에 불과(‘06~’08.6)
○적발건수 해마다 증가 : 4건(2006)→ 13건(2007)→ 27건(2008.6)
□ ‘식품위생법’ 일부개정안 발의 추진
○식품사고 보고 지연이나 은폐는 사건 진화 및 해결에 결코 도움 안돼
○식품 내 이물 검출 등 소비자 불만사항 접수시 신속 보고 의무화
○식품사고 확산 조기 차단, 불량식품 조기 회수 효과 기대
2008년 10월 1일(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