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수입수산물 부적합 건수 급증,
원산지 허위표시 적발도 증가
-중국산·미생물 기준초과·포장용횟감 부적합 많아-
□ 수입 수산물 부적합 매년 증가(‘05년 292건→ ’07년 536건),
포장 횟감용 수산물의 부적합 건수가 가장 많아
○국가별 부적합 건수로 중국(436건), 일본(233건), 대만(225건) 순
○원인별로 미생물 기준초과(299건)와 중금속 검출(264건)이 많아
○품목별로 포장횟감이(226건), 장어(106건), 낙지(89건) 순
□ 원산지 미표시 등 적발건수는 줄고 있지만,
원산지 허위표시는 증가(‘06년 66건→’07년 148건→’08.6월 81건)
○횟감으로 즐겨 찾는 ‘광어’(665건)와 ‘돔’(588건)에서 위반 많아
○광어, 돔, 조기, 갈치, 명태 등 5개 품목에 대한 집중관리 필요
□ 중국·러시아산 수입수산물 매년 증가
○수입수산물 매년 증가, ‘05년 1,256,142(ton)→ ’07년 1,391,506(ton)
○중국과 러시아산 수산물이 전체 수입량 중 50%에 육박
○주로 명태, 조기, 새우 등이 많이 수입돼
□ 수산물 수입 및 소비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대책 철저
2008년 10월 1일(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