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적합 중국산 용기․기구류1) 70건 적발, 235 ton 폐기(최근4년)
○ 부적합 건수, 폐기량 올해 들어 증가세
- 23건(‘05)→ 19건(‘06)→ 16건(’07)→ 12건(‘08.6)
- 59.5ton('05)→ 86.6ton('06)→ 32.5ton('07)→ 56.6ton('08.6)
○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검출(44건, 중복포함)
○ 용기에 사용할 수 없는 환경호르몬인 DEHP2)도 5건이나 검출
- ‘비닐 랩’에서 기준치(1.5ppm)보다 1,564배 많은 2,346.6ppm 검출(올해4월)
□중국산 멜라민 용기에서도 ‘납’과 ‘포름알데히드’ 검출
○ (2006.12) 납, 기준치의 3배 초과, 1,250kg 전량 폐기
○ (2008. 4) 포름알데히드, 기준치의 5배 초과, 440kg 전량 폐기
□중국산 용기․기구류 연간 수입량 6만톤 넘어
○ 전체 수입량 188,786ton 중 62,094ton(32.9%)은 중국산
○ 아무리 안전한 재료나 식품도 유해물질이 함유된 용기와 조리기구에 담기면 위험, 엄격한
안전기준과 관리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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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기․기구류에는 식기세트, 물병, 믹서기, 젓가락, 국자 등이 있음.
2) DEHP(Di-(2-ethylhexyl)phthalate)는 합성수지를 유연하게 하기 위한 가소제로 우리나라
를 포함한 미국, EU, 일본 등에서 식품의 용기․포장재에 사용을 금지하고 있음.
2008년 10월 1일(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