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이달곤]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별 최근 5년간 화재사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별 최근 5년간 화재사고 49건,
재산피해는 660억 이상으로 나타남.



화재사고 49건, 안전사고 27건, 폭발사고 14건,
가스누출 4건, 정전사고 3건. . .화재에 준하는 사고 63건 발생.



이달곤 의원(한나라당, 지식경제위원회)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04년부터
최근 5년간 산업단지별 사고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단 단지내 각종사고로 인한 화재사고 49건,
안전사고 27건, 폭발사고 14건, 가스누출 4건, 정전사고 3건이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사망
36명, 부상128명으로 피해액은 663억4천2백만원에 달함.



2004년부터 현재까지 화재사고에 준하는 사고는 총 63건이며, 재산피해액은 660억이상 발생
한 것으로 나타남.



각 연도별 사고현황과 피해액을 보면 2004년 사고 25건, 사망13명, 부상26명(25억5천만원),
2005년 13건, 사망3명, 부상63명(29억3천만원), 2006년 12건, 사망3명, 부상2명(518억9천만
원), 2007년 18회, 사망9명, 부상12명(38억6천만원), 2008년 29회, 사망8명, 부상25명(51억1천2
백만원)의 피해가 조사됨.



산업단지별로는 최근 5년간 화재사건(폭발사고포함)과 사망자가 울산, 반월, 여수가 각각 화
재사고 10건과 사망8명, 화재사고 15건과 사망 7명, 화재사고 5건과 사망7명이 발생해 이 기
간 발생한 전체 화재 사고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곳으로 나타남.



공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산업단지 안전관리계획수립에 의거 사고예방
및 대응 업무를 수행해야할 의무를 지니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예산부족과 체계적이지 못한
접근방법에 따른 모순점이 원인.



우리나라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부분의 중소기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산업단지에 대해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일 방법을 만들어야 할 것임.



특히, 점검일정을 보면 해빙기, 여름철, 동절기, 설/추석 연휴에 실시한다고 함.



이러한 문제점을 줄이려면 공단은 단지별 안전점검활동과 입주기업체와 공단과의 상호보완을
모색해야 전체적인 사고와 재산피해를 줄 일수 있을 것임.




* 자세한 자료는 별첨된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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