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임두성]‘베르테르효과’ 통계로 입증 유명인자살 직후
의원실
2008-10-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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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효과’ 통계로 입증
유명인자살 직후 자살자 급증
□ 유명인 자살사건 직후 자살자 수 급증
∘故정몽헌(2003년8월) : 남성자살자 수 737명(7월)→ 855명(8월)
∘故이은주(2005년2월) : 여성자살자 수 240명(2월)→ 462명(3월)
∘故유니,정다빈(2007년1~2월) : 여성자살자 수 289명(1월)→ 534명(2월)
∘故안재환,최진실(2008년9~10월) : 최근 모방사건 발생 보도 급증
□ 故안재환씨 사건 이후 자살상담 건수 2배 증가
∘‘보건복지콜센터 129’ 자살상담건수 : 220건(8월) → 439건(9월)
□ 자살은 전염성 강한 악성 바이러스....모방자살 차단대책 시급
자살은 예방가능..‘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법(약칭)’ 조속 통과돼야
2008년 10월 5일(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