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우울증대책마련필수
의원실
2008-10-06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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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늘어가는 우울증, 대책마련 시급해
- 학교상담센터나 노인전문 상담전화 내실화 필수
○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자살자 중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람의 비율은
8.7%에 달함. 이는 단일 원인으로는 육체적 질병(23.8%)에 이어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것임.
○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한 질병이지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자
살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 우리나라는 매년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음. 5년 전과 비교해 볼 때 32.9%, 숫자로는 13
만 명이 늘어났음. 특히 10대와 70대 이상에서 우울증 진료가 급증하였음.
□ 전현희의 정책제안
☞ 날로 늘어가는 우울증에 대해 개인적 차원의 해결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전문 상담가 연결
등 사회적 수준의 해결책을 모색해야
☞ 10대 청소년과 70대 노인의 우울증의 급증을 막기 위해서는 학교 상담센터나 노인 전문상
담 전화를 내실화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