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1. 2018 동계올림픽, 국내 유치경쟁 후보지 조기선정해야
- 체육과학연구원 보고서 결과, 최근 동·하계올림픽 유치국가들 평균 3번째 도전해서 성공
- 독일 뮌휀 등 5개 유치경쟁도시,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유치경쟁활동 시작해
- 노하우 쌓은 평창, 문화부의 눈치보기와 늦장대응으로 국내 유치경쟁도시 선정조차 미뤄
□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문제에 대해 장관께 질의하겠음.
< 현 황 >
○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2007.11)이 문화부에 제출한 ‘스포츠외교력 강화방안’ 최
종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ㅇ 2000년 이후 동·하계올림픽 개최국 8개국의 후보지 유치현황을 확인해 봤는데, 대부분의 국
가들이 평균 세 번째 도전에서 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나왔음(총 22회 시도, 8회 성공 36.4%).
< 문 제 점 >
ㅇ 잘 아시다시피, 평창은 이미 두 번의 실패를 겪었으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 동계올림픽유치 재도전을 발표(2007. 9. 3)했으나 아직까지 후보지 선정이 이뤄지지 않
아 유치경쟁도시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는 상태임.
ㅇ 평창을 비롯해 뮌헨(독일), 트롬소(노르웨이), 외스테르순드(스웨덴), 소피아 (불가리아)
등 5개 도시에 달하고 있음.
ㅇ 독일 뮌헨의 경우 이미 작년 12월 8일 국내후보도시로 선정된 후 벌써 유치위원회를 구성
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고, 나머지 3개 도시 들도 국내 후보도시 선정이 마무리된
상태로 곧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임.
< 질 의 >
가) 최근 동·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국가들도 평균 3번째 도전해 유치에 성공했음. 동계올림픽
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과거 2번째의 실패요인을 분석해 치밀한 유치경쟁전략 수립을 촉구하
는 바 장관의 견해는?
나) 항상 경쟁국가, 경쟁도시에 비해 뒤늦은 유치경쟁, 국제스포 외교력 부족 때문이라고 봄.
국내후보지 조기선정이 필요 하다고 보는데, 장관의 견해는?
*< 최근 동·하계 올림픽 유치신청 국가별 성공률 현황>-첨부파일 참조.
*<※ 2018 동계올림픽 유치일정>-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