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상암DMC 특혜의혹, 이제는 완전히 종식시켜야
-상암 DMC사업은 민선2기 고건시장의 핵심추진사업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른 만큼 소모적 논쟁은 그만해야
한나라당 장제원의원(부산 사상)은 8일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상암 DMC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여덕 진명정진학원 이사장을 증인 심문할 예정이다.
장제원의원은 심문과정에서 “상암DMC사업은 민선2기 고건시장의 핵심 추진 사업이었고 이사
업의 설립 위원회에는 정동영 한화갑씨등 당시 여권 실세들이 주류를 이루었다.는 사실을 밝
혀 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 3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취임전에 주식회사 한독과 이미 MOU를 체결한 점 등을
열거하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사업에 대해 한점의 특혜도 없이 재제할 것은 제재했고,
경고할 것은 경고 했으며 오히려, 당시 이미 시작된 일을 떠밀리듯이 떠맡아 특유의 원칙과 추
진력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다는 사실을 증명할 예정이다.
장제원의원은 “이제 DMC사업은 민선 4기 오세훈 시장 시대를 맞아 성과를 맺어가고 있기 때
문에 더 이상의 특혜의혹이나 논쟁은 외자유치나 외국대학 유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
로 반드시 종식되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