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조해진의원]100대 기업 장애인 고용율 1.4% 불과

100대 기업 장애인 고용율 1.44%
중증 장애인 고용율은 0.14%




지난해 100대 기업(상시근로자수 기준)에서 일하고 있는 장애인은 총 14,677명으로 근로자 100
명당 1.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중증장애인은 1,446명으로 전체 근로자 102만명의 0.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 산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0대 기
업의 상시근로자는 102만명이었고 이중 장애인 근로자는 14,667명(1.44%)다. 경증 장애인은
13,231명(90.1%)이고 중증 장애인은 1,446명(9.9%)이다.



작년 기준으로 근로자수 대비 가장 많은 장애인을 고용한 기업은 대우조선해양(주) 5.64%
(10,908명 중 615명), (주)KT&G 3.42%, 현대제철(주) 3.24%, 현대중공업(주) 3.12%, 기아자
동차(주) 2.89% 순



장애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현대자동차(주) 1,412명, 기아자동차(주) 942명, (주)KT 899
명, 현대중공업(주) 813명, 한국철도공사 796명 순



공기업 가운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9%(11,512명 중 333명), 한국농촌공사가 2.77%, 국민
연금관리공단 2.54%, 한국철도공사 2.37%, 한국방송공사 2.32% 순으로 장애인을 고요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해진 의원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95~’00년 장애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경증장애인
의 고용사정은 점점 나아지고 있으나, 중증장애인의 고용율은 ’95년 33.5%, ‘00년 30.8%, ’05
년 27.6%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며 이에 정부의 관심과 대책 촉구했다.



<별첨> 민간기업·공기업 장애인 고용율 10위, 장애인 경제활동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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