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장세환] ‘프레스 프렌들리’ 국민이 뿔났다.


< ‘프레스 프렌들리’ 국민이 뿔났다. >



“YTN 구본홍 사장은 낙하산 인사로 사퇴해야 한다 - 60.7%”
“대통령 선거참모의 방송사장 임명은 방송장악 음모 - 68.6%”
“현 정권의 언론정책 잘못하고 있다 - 66.7%”
“신-방 겸영 반대 - 69.0%, 대기업의 방송사 소유 반대 - 75.6%”



【국회의원 장세환, “이명박 정부의 방송정책에 대한 국민여론조사” 실시】
본 여론조사는 이명박 정부의 방송관련 주요 이슈 및 방송정책 방향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살펴보고자 실시하였으며, 국회의원 장세환(민주당 전주완산을)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
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하여 전국의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9
월 28일 여론조사를 실시함(※ 표본오차 ±3.1%p)




※ 언론,방송정책은 국민 생활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는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책을 추
진하는 이명박 정권은 그 내용에 대하여 국민들의 뜻을 전혀 묻지 않았음. 민주당 장세환 의원
이 방송통신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YTN 사장 임명’ 등과 같이 사회적 이슈가 있는 문제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방송소유 규제완화’ 등 국민과 밀접한 정책 결정 및 집행을 위해서 실시한 국
민 여론조사는 단 한 차례도 없었음. 결국 이 정권은 언론,방송 정책도 미국산 쇠고기 문제처
럼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밀어붙이기 방식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는 것임. MB가
강조하는 ‘소통’의 실체가 일방적 강요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번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음.




* 여론조사 결과의 자세한 도표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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