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김기현]9억원소요되는 심해용시추선 추가건조 신중접근필요
의원실
2008-10-09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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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시추선 사업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꼴’
석유공사가 추가시추선 건립을 위해 MOU까지 체결한 그리스 선박회사인 Metrostar사는 노르
웨이 선박회사와 계약한 것으로 밝혀져!
7억5천만 달러(9,000억원) 소요되는 석유공사 심해용 시추선 추가 건조 추진 신중한 접근 필요
국제시장 동향 정밀 분석후 심해 시추선 건조여부 결정 필요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 을)은 7일 그동안 석유공사가 외국계 석유시
추회사와 약 7억달러 짜리 심해용 시추선 건조에 대한 MOU 체결 관련 내용을 대대적으로 홍
보(각종 인터뷰 등)하고, 심해용 시추선 건조를 기정 사실화한 바 있는 동 사안에 대해 보다 신
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그리고 석유공사가 심해용 시추선 건조와 관련, MOU를 체결한 그리스 선박회사인 Metrostar
사는 노르웨이 선박회사와 최종적으로 심해용 시추선 계약을 것으로 밝혀져 심각한 계획 차질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